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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에 막혀 빅데이터 침몰할 판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이민우 기자]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의 정보를 토대로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여행ㆍ맛집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모델로 창업을 준비하던 김준호(가명ㆍ40)씨는 최근 관련 법을 살펴보다 크게 좌절했다. 개인정보를 활용하기 위해선 반드시 사전 동의를 얻도록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등에 규정돼 있는데 이 과정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다.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최적화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은 위치정보법으로 이미 접은 터라 실망은 더 컸다. 김씨는 \"개인정보..  관리자2018-04-19  10
개인정보가 범죄자들 손에서 돌고 도는데 대책은? 
# 직장인 A씨는 지난달 근무중에 서울중앙지검 수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다. 보이스피싱 조직원은 A씨가 전화를 받자 \'ooo씨가 맞습니까\'라고 실명을 확인한 뒤 A씨 명의로 된 계좌가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보인다고 속였다. 이어 피의자로 지목되는 전남 출신 김수현씨(가명)와 서로 아는 관계인지 추궁하면서 불안감을 조성했다. 미심쩍다고 느낀 A씨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서 연락처를 알려주면 서울중앙지검을 통해 다시 전화를 걸겠다\'고 했고 조직원은 머뭇거리다 이내 전화를 끊어버렸다..  관리자2018-04-19  6
외교부·통일부·법무부·국방부·행안부 등 5개부처 산하기관 ..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자주 방문하는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 행안부 등 정부 산하 공공기관의 웹사이트 절반이 정보검색을 차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웹발전연구소(소장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가 18일 행안부 등 5개부처 산하 기타공공기관 13개 웹사이트의 웹 개방성을 평가한 결과 공공정보의 개방·공유·소통·활용을 강조하고 있는 정부의 시책과는 달리 공공정보가 많은 정부 주요 공공기관 웹사이트의 46.2%가 정보 검색을 부분 차단해 국민들의 정보 접근에 ..  관리자2018-04-19  3
시민단체들 “개인정보보호위로 개인정보 체계 일원화 해야” 
분산된 개인정보 보호법제를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일원화해야[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경실련,녹색소비자연대, 서울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 소비자시민모임, 진보네트워크센터, 한국소비자연맹 등이 공동 성명서를 내고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규제혁신 해커톤에서 합의된 내용을 실현하기 전에 개인정보보호 체계 일원화를 촉구했다.시민단체들은 최근 열린 해커톤의 ‘개인정보의 보호와 활용의 조화’ 의제에 대해 여전히 많은 세부 쟁점에서 이견이 존재하지만 두 차례에 걸친 밤샘 토론을 통해 큰 틀에서..  관리자2018-04-11  8
대학·병원 등 해킹·개인정보 유출 ‘뻥뻥’...자율규제 아직 .. 
교육분야 정보화 시스템, 관리 부실로 해커들의 단골 경유지 악용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 결과 살펴보니...대기업 비롯해 80% 이상 적발자율규제 위해선 CEO 관심과 함께 시스템·인적 투자비율 5% 이상 끌어올려야[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최근 개인정보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대학, 병원 등에서의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지가 보도한 의료 분야 디페이스 해킹 이슈는 물론 대전대학교 개인정보 유출사건의 경우도 유출 시점을 20..  관리자2018-04-11  4
방통위, SNS 통화·문자기록 등 개인정보 접근·수집 관련 실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주요 SNS 사업자들이 스마트폰에서 이용자의 통화·문자기록 등에 접근 가능하거나 수집해 왔다는 언론보도에 따라 국내·외 주요 SNS 사업자의 개인정보 수집 관련 적정성 등에 대한 실태점검에 착수하기로 했다.이번 실태점검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되며, ▲이용자의 통화·문자기록에 대한 접근·수집·보관·제공 여부 ▲개인정보 최소수집 원칙 준수여부 ▲이용자 동의 절차 적절성 ▲앱 접근권한의 필수적·선택적 접근권한 구분 동의..  관리자2018-04-03  3
미국은 지금 '개인정보 도난 포비아' 
미국 유명 백화점인 삭스피프스애비뉴, 삭스오프피프스, 로드앤드테일러 등과 거래하는 500만명의 고객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되면서 미국 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신용·직불카드와 같은 민감한 금융 결제 관련 정보가 줄줄이 새어 나가 미국 소비자 불안감이 증폭되는 분위기다. 최근 수년간 미국 대형 소매유통 업체인 타깃, 홈디포, 언더아머에 이어 고급 백화점마저 털리면서 미국 소매업계 정보 보안에 비상등이 켜졌다. 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  관리자2018-04-0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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